이탈리아 여행13 돌로미티 호텔 추천, 5성급 | Cyprianerhof Dolomit Resort (야외 사우나, 하프보드 디너, 수영장, 조식 총정리) 돌로미티 숙소 시리즈 마지막 편은 돌로미티에서 꿈같은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줬던 5성급 Cyprianerhof Dolomit Resort 리뷰글이에요. 예산에 여유가 있거나 신혼여행, 한번쯤의 돌로미티 여행에서 투자해볼 마음이 있으신 경우 정말 추천하는 곳이니 잘 봐주세요. 돌로미티 5성급 호텔 추천, Cyprianerhof Dolomit Resort 목차 1. Cyprianerhof Dolomite Resort 기본정보2. 객실후기 및 제공 서비스3. 사우나 및 수영장4. 조식, 석식 후기추천글위의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글로 자동 이동 합니다.1. Cyprianerhof Dolomit Resort 기본 정보 Cyprianerhof Dolomit Resort는 카레짜 호수 인근, 로젠가르텐 산군을 정면.. 2026. 4. 19. 돌로미티 호텔 추천, 4성급 | 오르티세이 Hotel Arnaria 돌로미티는 여행 목적지와 그날, 다음 날 방문지가 어디냐에 따라 호텔을 잡는 위치가 달라지는데요. 지난 글에서는 서쪽 관문인 카레짜 호수 근처 3성급 Berghaus Rosengarten을 소개해보았고, 이번 글에서는 돌로미티 핵심 방문지인 알페 디 시우시와 세체다의 베이스캠프인 오르티세이 4성급 Hotel Arnaria를 리뷰하려고 해요. 특히 이 곳은 봄, 여름, 겨울 시즌 모두 숙박했고 가장 좋아하는 곳이에요. 오르티세이 물가 특성 상 가격이 좀 더 높긴 하지만 알페 디 시우시와 세체다를 방문하는 일정이라면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길 추천해요.오르티세이 4성급 Hotel Arnaria 목차 1. 오르티세이에 숙소를 잡는 경우2. Hotel Arnaria 기본정보3. 입력하기4. 입력하기추천글위의 목차를.. 2026. 4. 17. 돌로미티 호텔 추천, 3성급 | Berghaus Rosengarten 호텔(2번 이상 방문) 밀라노에 살면서 돌로미티에 여름, 겨울 여러 번 여행하고 있어요. 처음 갔을 땐 숙소를 어디에 잡아야 할 지 부터, 기본적인 가격이 비싼 편이라 그 안에서 만족스럽게 잘 찾고 싶어서 정말 많이 검색하고 뒤졌답니다. 돌로미티는 지역 자체가 워낙 넓고, 보고 싶은 스팟에 따라 베이스 캠프를 다르게 잡아야 해서 각 여행의 목적지마다 다른 지역과 호텔에서 머물러봤어요.이렇게 여러 곳에서 여행을 해보니, 비슷하면서도 특히 더 마음이 가고 좋았던 곳들이 생겨나고 결국 가던 곳만 찾게 되더라구요. 그래서 돌로미티에 N회차 여행하며 엄선하게 된 등급별 호텔을 소개 및 추천 해보려고 해요.특히 이 글에서 소개할 3성급 호텔은,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한달 간격으로 두 번 연속으로 가게 된 곳이니 잘 봐주세요! 1. 돌로미티.. 2026. 4. 16. 밀라노 여행 코스 추천, 관광객은 모르는 로컬 명소 -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묘지 Cimitero Monumentale 밀라노에 몇 년을 살면서도 정작 현지인 친구가 데려가 주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던 장소가 있어요. 별 기대없이 갔던 곳인데 들어가자 마자 너무 놀라고 한 눈에 반해버린 곳, 밀라네제들이 사랑하고 자주 찾는 로컬 명소, Cimitero Monumental를 소개해보려고 해요. 1. 밀라노, 짧은 일정 속에도 꼭 가야할 로컬 명소밀라노는 베네치아, 돌로미티, 베로나로 이어지는 이탈리아 북부 여행의 관문 역할을 하는 도시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두오모 성당과 갤러리아만 방문하시고, 갈 만한 곳이 없다고 생각하십니다.그런데 짧은 일정일수록 오히려 선택이 중요합니다. 누구나 가는 곳에 시간을 쓰기보다, 도시의 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공간에 한 시간이라도 투자하는 편이 훨씬 의미있습니다. 그 점에서 체미테로 모뉴멘.. 2026. 4. 10. 밀라노 여행 최적기는 지금! 4월~5월 이탈리아 | 봄 날의 디자인 위크까지, 밀라노 현지인의 꿀팁 가이드 (날씨, 옷차림) 갑자기 밀라노는 여름이 되어가고 있어요. 3월 말까지는 바람이 많이 불더니 4월 초 갑자기 온도가 급등하면서 한낮에는 모두들 반팔을 입고 다니는 중이에요. 하지만 다음 주 비가 오면서 고온 증상은 살짝 꺾인다고 해요. 4월의 비가 그치면 밀라노 여행의 최적 시기가 찾아오는데요, 밀라노 포함 이탈리아를 여행하기엔 5월, 10월이 가장 좋지만 성수기 직전인 4월 부터도 비만 잘 피하면 추천할 만한 시기에요. 특히 4월에는 밀라노의 가장 큰 이벤트가 있기 때문이에요.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축제, 밀라노 디자인위크가 4월 20일부터 시작 될 예정이기 때문이에요. 매년 이 시기가 되면 사람들도 많아지고 행사 참여를 위한 외국인들도 늘기 시작해요. 날과 햇살도 너무 좋아지고, 평소엔 굳게 닫혀있던 예쁜 빌라도.. 2026. 4. 9. [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⑧] 꼬모 호수 트레메조(Tremezzo) 당일치기 | 빌라 까를로타, 가는 법, 여행 코스 및 바레나, 벨라지오 페리 밀라노 근교 여행의 핵심지, 꼬모 호수의 바레나에 이어 꼬모 호수 3대장 중 또 하나의 마을, 트레메조(Tremezzo)를 소개해보려고 해요. 사실 바레나, 트레메조, 그리고 벨라지오 이 세 곳은 꼬모 호수에서 페리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하루에 묶어서 다니기에도 아주 좋은 코스예요. 그 중에서도 트레메조는 꼬모 호수 서쪽 기슭에 자리한 고요하고 우아한 마을로, 세계적으로 유명한 빌라 까를로타(Villa Carlotta)가 있는 곳이기도 해요. 화려한 식물원과 미술관, 그리고 호숫가 산책로까지 한 곳에서 누릴 수 있어서 꼬모 호수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트레메조! 밀라노에서 가는 법, 주차, 빌라 까를로타 입장 정보까지 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보았어요. 꼬모 호수 트레메조(Tremezzo) 당일치기 .. 2026. 4. 8. 이전 1 2 3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