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렌체에서 무조건 가야하는 두오모 성당 티켓은 그 종류가 여러 개인데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길어요. 결론부터 말하면 피렌체 두오모 대성당 본당은 무료로 들어갈 수 있지만, 브루넬레스키의 쿠폴라와 조토의 종탑, 세례당, 오페라 델 두오모 박물관, 산타 레파라타 지하 유적은 유료 통합권이 필요해요. 쿠폴라에 올라가려면 30유로인 브루넬레스키 패스를 구매하면서 방문 날짜와 시간까지 지정해야 하며, 발권 후에는 예약 시간과 방문자 이름을 바꿀 수 없습니다. 피렌체 두오모는 밀라노 두오모와 티켓 구조가 완전히 달라요. 밀라노는 장소와 이동 방식에 따라 티켓 종류가 세분화돼 있다면, 피렌체는 브루넬레스키·조토·기베르티 세 가지 패스 중에서 선택하는 구조입니다. 패스마다 포함 시설뿐 아니라 반드시 지정해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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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8. 5. 08: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