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로미티는 여행 목적지와 그날, 다음 날 방문지가 어디냐에 따라 호텔을 잡는 위치가 달라지는데요. 지난 글에서는 서쪽 관문인 카레짜 호수 근처 3성급 Berghaus Rosengarten을 소개해보았고, 이번 글에서는 돌로미티 핵심 방문지인 알페 디 시우시와 세체다의 베이스캠프인 오르티세이 4성급 Hotel Arnaria를 리뷰하려고 해요. 특히 이 곳은 봄, 여름, 겨울 시즌 모두 숙박했고 가장 좋아하는 곳이에요. 오르티세이 물가 특성 상 가격이 좀 더 높긴 하지만 알페 디 시우시와 세체다를 방문하는 일정이라면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길 추천해요.오르티세이 4성급 Hotel Arnaria 목차 1. 오르티세이에 숙소를 잡는 경우2. Hotel Arnaria 기본정보3. 입력하기4. 입력하기추천글위의 목차를..
밀라노에 살면서 돌로미티에 여름, 겨울 여러 번 여행하고 있어요. 처음 갔을 땐 숙소를 어디에 잡아야 할 지 부터, 기본적인 가격이 비싼 편이라 그 안에서 만족스럽게 잘 찾고 싶어서 정말 많이 검색하고 뒤졌답니다. 돌로미티는 지역 자체가 워낙 넓고, 보고 싶은 스팟에 따라 베이스 캠프를 다르게 잡아야 해서 각 여행의 목적지마다 다른 지역과 호텔에서 머물러봤어요.이렇게 여러 곳에서 여행을 해보니, 비슷하면서도 특히 더 마음이 가고 좋았던 곳들이 생겨나고 결국 가던 곳만 찾게 되더라구요. 그래서 돌로미티에 N회차 여행하며 엄선하게 된 등급별 호텔을 소개 및 추천 해보려고 해요.특히 이 글에서 소개할 3성급 호텔은,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한달 간격으로 두 번 연속으로 가게 된 곳이니 잘 봐주세요! 1. 돌로미티..